송병훈   
    안녕하세요-

오래간만입니다~
잘들 지내셨는지요. 병훈입니다^^
전 지금 전북 김제소방서에서 근무 중이구요,
첫 외출을 나와 글을 써봅니다.

군입으로부터 어느덧 사개월 정도 흘렀는데,
아직도 시간은 잘 흘러가지 않는 것 같게만 느껴집니다.

여기에서 그동안을 가만히 생각해보니,
공부방에서 어리숙한 모습으로
제대로 책임지지 못할 일들을 벌려놓고
말로만 떠들어댄게 너무 많았던 것 같아서
그동안 후회가 많이 남았습니다.
조금 더 믿음직스럽게
활동할 수는 없었던 건지-_-;

앞으로도 건강하게 남은 생활 할거구요.
실비아쌤,경훈이형,호령이를 비롯한 제가 아는 사람들과
모르는 분들 모두 건강하게 지내서
휴가 나와 서울에 가게 되면 한 번 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.
그럼 이만. 행복히.


송영숙 

전북 김제! 10월 초에 정읍, 전주, 부안, 김제등 가족들과 함께 돌아보고 왔는데... 잘 지낸다니 정말 좋다.
용진이 어제 왔다갔는데... 군입대가 미루어 졌다는데...
꼭 와야된다.
 2003/10/21

호령 

병훈아 용진이 빨리 데려가~~ㅋ
 2003/11/06

경훈 

병훈아 반갑다. 겨울이 제일 고생스러운데 아프지 않게 몸관리 잘하고 지내렴.
 2003/11/24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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